어릴땐 어느 유치원다니니?
중고딩땐 반에서 몇등하니?
대학교들어가니 어디 대학이니?
조금 지내다보니 군대가야지?
전역얼마 안남으니 취업해야지?
취업한 지금은 결혼해야지?
아마 결혼하면 애낳아야지?

주위에서 들려오는 말말말...
그렇게 내 자식은 나와같은 말을 똑같이 들으며 살아가겠지..

자기 삶에 충실해도 모자랄 판에 왜 사람들은 남의 삶이 그리 궁금한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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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Xeriar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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